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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성경 주석
제목
  갈라디아서 서평(홍현설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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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03-01
조회수
  2461
홍현설 학장님의 갈라디아서 주석 서평

놀랍게도 신구약 성경을 1백회 이상 읽은 저자는, 성서 전반에 흐르는 중요한 복음의 내용을 파악한 후에, 신약을 주석할 뜻을 세워 이미 야고보서 주석을 냈으며, 금년에 또 갈라디아서 주석을 출판하여 감사 예배를 드리게 된 것을 축하해 마지 않는다.
저자는 보수와 진보를 망라하여 60여 주석가들의 견해를 대조 연구하고, 또한 바울에 관한 서적 20여 권을 참조하여 될 수 있는 대로 극단에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입장을 취하려고 하였다.
갈라디아서는 바울이 두 번째 전도 여행에서 안디옥으로 돌아왔을 때, 갈라디아 교회에 기독교를 유대화하려는 이들이 교인들에게 율법주의적 기독교를 받아들이도록 설득한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아 견딜 수 없어서 쓴 책이다. 따라서 우리는 본 서신에서 사도인 바울의 살아 있는 신앙의 맥박을 느낄 수 있으며, 또한 그의 예리한 신학적 통찰을 읽을 수 있다.
본 서신의 가장 큰 주제는 기독자의 자유로서 「소로마서」또는 「로마서의 축소판」이라고 일컬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어떤 의미에서는 로마서보다 더욱 집약된 기독교의 진리를 잘 나타낸 책이다. 전편에 흐르는 핵심적 사상은 믿음으로만 의롭다함을 얻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본 서신은 종교 개혁자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쳤으며, 특히 루터는 “나는 갈라디아서와 약혼했다.”라고 말할 정도로 갈라디아서를 그 어느 성경보다 좋아하였다.
더욱이, 목회 중에 이런 귀중한 주석을 썼다는 것은 실로 비범한 일이다. 신학자들의 주석이 어디까지나 학문적인데 비해 본 주석서는 전편에 걸쳐 교인들의 신앙 성장을 위한 깊은 관심이 내포되어 있는 것이 또 하나의 특색이다.
본 주석서는 올바르고 건전한 성서 연구에 대단히 귀중한 역할을 감당한 귀중한 주석서이다.

때: 1981년 12월 6일(일) 오후 2시 30분
곳: 인천중앙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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